이틀에 걸쳐 퇴비 살포작업을 마쳤다. 운반기계를 빌려오고 퇴비를 나무근처에 옮겨놓고 다시 기계를 반납하고 수레를 가지고 나무마다 퇴비를 뿌려주는 일이다. 20킬로 160포를 들었다 놨다를 3번 반복하면 총 480번인데 생각보다 손가락에 무리가 된다. 저녁이 되면 마디가 쑤셔오고 아침에는 마디가 구부려 지지 않을 정도다. 좀 더 다른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. 지금은 힘이라도 있으니 버티지만 시간이 지나면 어려울듯 하다. 작업한 풍경들이다.






'다래농사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석회 유황 살포하다 (0) | 2026.03.17 |
|---|---|
| 잔가지 파쇄작업 (0) | 2026.03.14 |
| 결과지 유인작업 (0) | 2026.03.09 |
| 새집을 설치하다 (0) | 2026.02.25 |
| 잔가지 파쇄를 위한 준비 (0) | 2026.02.23 |